편집 방침

독자에게 어떤 도움이 되는가

독자가 문제를 해결하거나, 같은 조건에서 선택지를 비교하거나, 놓치기 쉬운 조건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합니다. 다른 기사를 다시 설명하거나 일반적인 의견·장식 사진을 덧붙이는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보지 않습니다.

출처와 사실 확인

사실 주장은 공식 문서와 1차 출처를 우선 확인합니다. 출처가 설명한 내용과 자체 계산·분석을 구분합니다. 판단에 영향을 주는 날짜·지역·버전·한계는 해당 내용 옆에 밝힙니다. 링크를 넣었다는 사실이 내용 검증을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검증 표현

문서 조사, 홈페이지·DNS 접속 확인, 소프트웨어 기능 시험, 기기 실사용 시험을 구분합니다. HTTP 응답만으로 제품 기능이 정상이라고 하지 않으며, 접속 실패는 확인 시점과 환경의 관측으로 설명합니다. 서비스 종료 여부는 별도 근거로 확인합니다.

AI와 편집

AI와 자동화 도구가 조사·초안·발행을 지원합니다. 실제로 하지 않은 사용 경험·취재·실험이나 인용·수치를 만들지 않습니다. 글 길이·FAQ·표·사진 수는 독자의 질문에 맞게 정하고 할당량으로 채우지 않습니다.

이미지

사용 권한이나 라이선스를 확인하고 출처와 필요한 표시를 남깁니다. 실제 제품·사건을 촬영한 사진이 아니면 참고 이미지임을 밝힙니다. 참고 사진은 제품 시험의 근거가 아닙니다.

정정과 범위

중요한 사실을 수정하면 날짜와 수정 내용을 남깁니다. 과거 글의 정확성·중복·관련성을 검토하며, 실질적 수정 없이 새 글처럼 날짜만 바꾸지 않습니다. 개인별 의료·법률·투자 조언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광고

광고가 글의 결론을 결정하지 않습니다. 협찬·유료 게재·상업적 이해관계가 생기면 별도로 밝힙니다. 데이터 처리에 대해서는 개인정보처리방침을 참고하세요.

논문을 독자의 판단에 연결합니다

앞으로 연구가 필요한 주제는 질문을 정하고 관련 논문 원문을 찾아 비교합니다. 연구 결과·실험 조건·한계를 구분하고, 일상적인 선택에 어디까지 적용할 수 있는지 분석합니다. 논문을 많이 인용하는 것 자체를 품질로 보지 않습니다. 반대 결과와 근거 부족도 남기며, 직접 수행하지 않은 실험을 했다고 쓰지 않습니다. 기존 글은 이 기준에 따라 순차적으로 재검토합니다.